호남대 미영공, 창작뮤지컬 ‘혹부리아저씨-비보이도깨비’ 공연
"28·29일 ‘햄릿’, 6월4·5일 ‘한여름 밤의 꿈’ 공연"
"호남대 랄랄라 극장서 오후 7시, 무료 관람 가능"
[아시아경제 노해섭 ]호남대학교 미디어영상공연학과(학과장 최영화)는 26일 오후 7시 복지관 3층 랄랄라 극장에서 창작뮤지컬 ‘혹부리아저씨-비보이 도깨비’를 공연했다.
이날 공연에는 최영화 학과장을 비롯해 고용한, 복환모, 고호빈 교수와 1·2학년 재학생과 150여명의 관객이 참여해 공연을 관람했다.
‘혹부리아저씨-비보이 도깨비’는 전래동화 ‘혹부리 영감’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창작뮤지컬로, 노래를 잘 부르고 싶은 음치 도깨비들이 혹부리 아저씨를 만나 마음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이야기를 연기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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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디어영상공연학과의 ‘혹부리아저씨-비보이도깨비’는 27일 오후 7시에 한 차례 더 공연되며, 5월 28·29일 오후 7시에는 뮤지컬 ‘햄릿’, 6월 4·5일 오후 7시에는 뮤지컬 ‘한여름 밤의 꿈’이 무대에 올려진다. 관람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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