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드라이 진 '비피터24', 英 여왕 탄신일 축배주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런던 특유의 대담하고 매혹적인 이미지의 울트라 프리미엄 런던 드라이 진(Gin) 비피터24(Beefeater24)가 28일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진행하는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89번째 생신 축하 리셉션 'Queen’s Birthday Party'에 축배주로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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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공식적인 여왕의 생일인 6월을 전후로 진행되는 Queen’s Birthday Party는 전세계의 영국대사관에서 진행되는 가장 큰 연례행사 중 하나로, 올해도 주한영국대사관의 야외 가든에서 양국의 주요 인사들을 비롯 700여 명의 귀빈들을 초대해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전 세계 유일의 정통 런던 드라이 진으로서 올해로 3년 연속 여왕의 생신 축하주로 참여하는 비피터24는 이번 파티를 위해 시그니처 칵테일인 비피터 진토닉을 비롯해 마티니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비피터 마티니, 딸기와 레몬, 라임의 상큼한 조화가 인상적인 비피터 로얄 펀치 3종의 칵테일을 선보이고, 특별히 제작된 비피터 포토존을 구성해 비피터의 탄생지인 런던을 보다 가깝게 즐기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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