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택스, 3~12세 사용가능한 카시트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유아 카시트 전문 브랜드 ‘브라이택스’가 영유아 카시트 ‘듀얼픽스’에 이어 3세(15kg)부터 12세(36kg)까지 사용 가능한 아동용 카시트 ‘롬머키드’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출시된 360도 회전형 카시트 ‘듀얼픽스’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롬머키드’ 시리즈는 ‘롬머키드 픽스 SL SICT’와 ‘롬머키드 2’로 구성, 독일 최고의 유아 안전용품 브랜드인 브라이택스의 독일 법인 ‘브라이택스 롬머’에서 제작됐다.
‘롬머키드’ 시리즈의 두 제품 모두 측면 OSIP(Optimum Side Impact Protection) 시스템을 채택해 쿠션감이 깊고 부드러운 잉글-윙(Eagle-Wing)타입의 프레임 구조로 아이의 어깨를 완벽하게 감싸 측면으로부터 발생되는 충격을 완벽하게 완화시켜 준다. V자형 머리보호대와 등받이 쿠션이 차량 사고 시 머리 반동을 최소화하고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 프레임 전체로 분산시켜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롬머키드 픽스 SL SICT’는 브라이택스만의 기술인 SICT(Side Impact Cushion Technology) 에어쿠션을 적용해 측면사고 시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카시트 헤드레스트, 프레임, SICT 에어쿠션 총 3단계로 흡수시켜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했다. SICT 에어쿠션 기술은 기존 기술에서 스마트하게 업그레이드 된 탈부착형태로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듀얼픽스와 신제품 ‘롬머키드’ 시리즈는 롯데백화점 코지가든, 직영 하이베베 매장과 GS이숍, 롯데닷컴, 롯데아이몰, AK몰, CJ몰, H몰 등 주요 온라인 종합쇼핑몰 및 세피앙몰(www.safian.co.kr)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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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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