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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부문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2006년 탄생한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차별화된 광고ㆍ마케팅 전략과 아파트 외관, 인테리어, 조경 등 모든 부문에서 한 차원 높은 주거 상품ㆍ서비스를 선보여 고품격 브랜드 이미지로 자리 잡았다.

힐스테이트는 대한민국 아파트 브랜드 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고 한국건축문화 대상에서는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주거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됐다.


힐스테이트는 론칭 2기인 2009년 초부터 '역사와 문화가 있는 공간'을 추구하며 선진 주거문화를 한 단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론칭에 'H'를 주요 요소로 삼았는데 이는 현대건설의 규모, 역사, 신뢰, 자부심과 선망 등을 새로운 브랜드와 연계시키는 중요한 장치다. 브랜드 개발의 전략적 핵심요소로 '현대건설의 정통성'을 표현하고 있다.


베벌리힐스 등 고급 주거단지에 붙는 '힐(Hill)'은 격이 높은 곳, 더 좋은 곳, 모두가 부러워하고 살고 싶어하는 고급 주거공간의 의미를 담고 있다.


현대건설은 고품격 명품 아파트 구현을 위해 미국, 홍콩, 호주, 이탈리아 등 해외 유수의 디자인 회사와 손잡고 외관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바꾼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우선 브랜드 론칭 후 첫 사업지였던 '서울숲 힐스테이트'를 비롯해 '용인 광교힐스테이트' 등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미국 KMD사, 홍콩 LWK사 등과 협력해 차별화된 품격 높은 외관을 선보였다.


힐스테이트 태전 조감도

힐스테이트 태전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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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고품격 디자인을 통해 마치 유럽이나 미국의 선진 아파트를 옮겨 놓은 듯 주변 일대의 도심경관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이탈리아 밀라노 공과대학 마시모 교수팀과 손잡고 단지 외관, 조경 등 설계 전반에 걸쳐 유럽 전통 양식의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아파트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ㆍ고급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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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치를 담아 현대건설이 분양 중인 경기도 광주 '힐스테이트 태전'은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15일 견본주택을 오픈했으며 지난 주말에만 6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힐스테이트 태전'은 경기 광주 태전 5, 6지구에 조성되는 아파트로 지하 3층, 지상 최고 23층 4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146가구의 대단지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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