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규 타이밍 "골프 실력이 쑥쑥"
초, 중급자들의 임팩트 타이밍을 잡아주는 연습기 '김덕규 타이밍'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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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나 사무실, 연습장 등 어디서나 불이 켜지는 위치와 소리로 자신의 스윙 문제점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실전 라운드 도중 갑작스런 스윙 난조가 올 때 클럽에 장착해 곧바로 올바른 타이밍 감각을 찾는데도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1~3단계의 스윙스피드로 연습을 할 수 있다. 25마일 이상에서 불이 켜지는 1단계는 주로 20~50m 거리의 어프로치 샷 감각을 키울 수 있고, 50마일 이상인 2단계는 부드러운 풀스윙으로 그린 주변의 벙커 샷과 롭 샷 등의 컨트롤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마지막 85마일 이상의 3단계는 드라이버나 우드, 롱 아이언의 풀스윙 타이밍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1599-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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