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21일 오후 광주시 남구 사직동 광주천변에서 실시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훈련 참가자들이 장마철 침수 피해에 대비한 양수가 가동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21일 오후 광주시 남구 사직동 광주천변에서 실시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훈련 참가자들이 장마철 침수 피해에 대비한 양수가 가동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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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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