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알고 보니 혜리의 이상형?…"돈 많이 벌 것 같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박현빈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그를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끈다.
박현빈과 혜리는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예능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했다.
이날 혜리는 자신의 이상형이 "박현빈 선배"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이창명이 "박현빈이 왜 좋냐"고 묻자 혜리는 "굉장히 돈을 많이 벌 것 같다"고 장난스러운 답변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AD
그러자 박현빈은 "오빠 찍지 마라. 오빠 인기 많다"고 응수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현빈의 소속사 H.I엔터테인먼트 20일 "박현빈이 한국 무용을 전공한 4살 연하 김모양과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8월8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