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안 /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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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서울 지하철 2호선 낙성대 역에서 열차 고장으로 인한 운행 지연이 발생해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19일 오전 8시15께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에서 낙성대역으로 진입하던 열차가 출입문 고장으로 멈춰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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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는 현재 정상 운행되고 있지만, 서울대입구역에서 사당역 구간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면서 출근길 직장인들의 항의가 잇따랐다.


네티즌들은 '이번달 들어서면 열차 고장이 몇번째야', '출근할 때 지하철 말고 버스나 다른 교통을 이용해야겠다', '안그래도 지옥철인데 또 고장이라니' 등의 불평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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