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히트상품]르와지르호텔 서울명동, 관광객 사로잡은 3가지 봄테마
지난해 개관한 '르와지르호텔 서울명동(www.loisir-md.com)'은 세계 75개 체인을 보유한 호텔&리조트 전문기업 일본 솔라레호텔&리조트 그룹의 브랜드다.
한국 관광과 문화의 메카인 명동 중심가에 최고급 호텔 수준의 619개 객실과 회의시설, 레스토랑, 루프가든, 비즈니스센터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여기에 글로벌 체인 호텔의 경영 노하우와 세심한 서비스를 가미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끌어내고 있다.
현대적인 감각과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실속파 출장자 및 국내ㆍ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르와지르호텔 서울명동은 이번 봄 세가지 테마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쇼핑과 관광을 원하는 고객들을 겨냥한 '쇼퍼홀릭 패키지(Shopaholic Package)'는 남산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멋진 뷰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슈페리어 트윈&더블 룸이 주중(일~목) 요금 기준으로 16만원대부터 시작되며, 2인 조식뷔페 포함, 봉사료는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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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의 정취를 즐기고 힐링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남산N타워 패키지'는 디럭스 트윈&더블룸 1박 또는 슈페리어 트윈&더블룸1박과 오뜨미엘 레스토랑 조식 2인 식사권, 서울N타워 입장권 2매가 포함돼 있다.
'남산 케이블카 패키지'는 스탠다드 트윈&더블룸 1박과 2인 조식, 남산케이블카 왕복이용권 2매로 구성된다. 주중 요금은 14만원대, 주말 요금은 16만원대부터 나와 있다. 문의 02-6936-6000.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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