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연하 남친에 부리는 애교 보니 "네가 나를 찾아야 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37)의 애교가 새삼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해 4월8일 방송된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에 배우 염정아, 방송인 전현무, 최희, 김태현, 이우성 등이 출연해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이날 최희는 "곽정은 남자친구 분이 연하라고 들었다"라며 곽정은의 남자친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에 곽정은은 "앞의 숫자가 저랑 다르다. 29살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출연진들은 곽정은에게 몰래카메라를 해보자고 부추겼다. 이에 곽정은은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발이 너무 아픈데 바로 와주면 안돼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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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은 "가양동 어딘데 번지수는 모르겠어"며 "배터리도 없어서 네가 나를 찾아야 해"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곽정은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을 고백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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