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인도차이나 편.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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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국민예능 될까?…8주 연속 시청률 1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글의 법칙-인도차이나' 편이 국민예능으로 거듭났다.

15일 방송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편(연출 김진호)은 전국 기준 11.0%, 수도권 기준 11.9%, 순간 최고 시청률 15.6%로, 쟁쟁한 상대 프로그램들을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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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에서는 배우 임지연과 이성재의 '동상이몽' 왕뱀사냥기가 펼쳐졌다. 특히 임지연은 뱀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도망가지 못하게 뱀을 맨 손으로 잡기까지 해, 이성재를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또 레이먼 킴의 미션인 '정글 요리왕' 뽑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져 병만족 멤버들이 도전정신 투철한 각양각색 정글표 요리를 선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세바퀴'는 5.0%, KBS2 '프로듀사'10.1%,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3.3 %를 각각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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