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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현대백화점은 17일까지 무역센터점 정문 앞에서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피아제’의 ‘카페 드 포제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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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15일 피아제 대표 주얼리 상품인 ‘포제션’ 글로벌 론칭에 맞춰 진행하게 됐다”며, “방문 고객 누구나 피아제의 브랜드 역사와 제품에 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압구정본점은 18일까지 약 500억원 규모의 ‘럭셔리 워치페어’를 진행한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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