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12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내에 신사옥 부지를 마련해 통합식품연구소로 확장 건립키로 하고 착공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SH공사 변창흠 사장, 롯데그룹 황각규 사장, 새누리당 김성태 국회의원, 롯데그룹 이인원 부회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새정치민주연합 신기남 국회의원, 강서구의회 이연구 의장, 강서소방서 권병용 서장

롯데그룹은 12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내에 신사옥 부지를 마련해 통합식품연구소로 확장 건립키로 하고 착공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SH공사 변창흠 사장, 롯데그룹 황각규 사장, 새누리당 김성태 국회의원, 롯데그룹 이인원 부회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새정치민주연합 신기남 국회의원, 강서구의회 이연구 의장, 강서소방서 권병용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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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00억원을 투자해 전 식품계열사들을 통합할 수 있는 식품연구소 건립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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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은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기존 중앙연구소를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내 신사옥 부지로 이전, 통합식품연구소로 확장 건립키로 하고 착공식을 가졌다.


총 2200억원이 투자되는 새로운 롯데중앙연구소는 착공 후 2년여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17년 6월 오픈할 예정이다. 규모도 지하 3층, 지상 8층 건물에 연면적 8만3102㎡(2만5139평)로, 현재보다 5배 이상 큰 규모로 조성되며, 연구 인력도 현재 300여명에서 600여명 규모로 확대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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