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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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출연 부인한 '트레이스', 어떤 내용이길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조인성이 영화 '트레이스'에 출연을 부인한 가운데 원작 '트레이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고형운 작가의 트레이스는 지난 2007년 다음에서 연재된 웹툰으로 스토리, 세계관 부문에서 극찬을 받아왔다.


트레이스란 웹툰 상에서 초능력을 갖고 있는 인간을 의미하는 것으로, 돌연변이 초능력자(트레이스)가 다른 세계에서 온 괴물(트러블)을 물리치는 과정을 그린 SF 액션물이다. 트레이스는 트러블을 물리칠 수 있는 전투력을 겸비했지만, 각국 정부의 관리대상에 오르는 등 문제아 취급도 받는다. 일부 트레이스는 정부 조직에 흡수되거나 반대로 범죄 집단으로 변하기도 한다.

트레이스 영화판은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고 약 100억원 규모의 SF 블록버스터로 제작된다. 주연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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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인성 측은 10일 한 매체보도에 "'트레이스'라는 영화는 물론 원작에 대해서도 들어본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조인성이 100억 원대 예산의 수퍼 히어로 영화 '트레이스'에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트레이스'가 아닌) 한재림 감독이 준비 중인 또 다른 영화에 대한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여러 제안중의 하나"라며 "현재 차기작에 대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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