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강남역점에서 '피맥' 즐겨보세요~"
샐러드, 프리미엄 파스타, 리조또 등 다양한 메뉴와 5000원에 생맥주 무제한 제공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는 부담 없이 한잔, 맛있게 한잔 즐기는 것을 선호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강남역점을 PUB콘셉트로 새단장 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변신한 강남역점은 오후 5시부터 피자와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PUB콘셉트 매장으로 전 세계 다양한 병맥주와 생맥주를 판매하며, 낮 시간엔 기존 매장과 같이 피자와 샐러드 바를 기본으로 한 레스토랑 형태로 운영된다.
또한 이 매장은 일반 피자 메뉴와 함께 주문 즉시 조리되는 신선한 샐러드, 프리미엄 파스타, 리조또 등 일반 미스터피자 매장에서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이탈리안 요리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전문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강남역점만의 특별한 안주 6종(맥앤치즈 등)도 맛 볼 수 있다.
AD
영업시간은 퇴근 후 방문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심야까지 운영되며, 특히 생맥주를 5000원에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미스터피자는 강남역점 오픈을 기념해 5월31일까지 이 매장에서 5만원 이상 주문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포테이토 피자 시식권을, 3만원 이상 주문 시 피자 5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