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않는 새' 김유석 홍아름.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울지 않는 새' 김유석 홍아름.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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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드라마 '울지 않는 새' 김유석이 아내를 살해한 용의자로 체포됐다.


4일 첫 방송된 tvN 아침드라마 '울지 않는 새'에서 오남규(김유석 분)가 아내 홍수연(이경심 분)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날 방송에서 경찰은 오남규가 100억대 보험금을 노리고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그를 체포하기 위해 집으로 들이닥쳤다. 오남규의 딸 오하늬(홍아름 분)는 "살인이라뇨. 아빠가 그럴 리 없다"라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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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남규는 고개를 저을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경찰차에 올라탔다. 맨발로 뛰쳐나온 오하늬는 유리 조각에 발이 찔린 것도 모른 채 "정말 아빠가 그런 것이냐. 뭐가 잘못된 거냐. 아빠가 어떻게 엄마를 그럴 수 있느냐 말도 안 된다"고 울부짖었다.

한편 tvN '울지 않는 새'는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인해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잃은 여자 오하늬가 비극의 원인이 된 악녀 천미자(오현경 분)를 향해 펼치는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목 오전 9시40분 방송.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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