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대나무축제 "외국인도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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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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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숲의 속삭임, 세계와 어울림’을 주제로 담양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제17회 담양대나무축제에 외국인 단체 50여팀이 ‘대숲속의 외국인 원정대’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축제를 한껏 즐기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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