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출신' 비키 "지금은 7살, 2살 아이 엄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디바 출신 비키의 다정한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1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비키 가족과 함께 한 마오리족 삼촌, 이슬람 수도승 삼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와 함께 '컬투쇼' 스튜디오를 찾은 비키의 남편과 두 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방송에 함께 출연한 가수 이정과 FT아일랜드 이홍기의 모습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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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비키는 "지금의 남편과 연애했을 때 컬투쇼에서 결혼을 공개했다"며 "지금은 엄마로 살고 있다. 아이가 7살, 2살이다"고 밝혔다.
DJ 정찬우가 "사장인 줄 알고 결혼했는데 직장인이었냐"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지자 비키는 "처음 봤는데 회사원이라고 했다"며 "아무리 봐도 뭐가 있을 것 같아서 결혼했는데 정말 직딩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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