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촌동 모아엘가 에듀퍼스트' 1순위 청약 마감…평균 63대 1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모아주택산업이 광주광역시의 청약 열기를 이어갔다.
2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모아주택산업이 광산구 소촌동 263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소촌동 모아엘가 에듀퍼스트'의 청약 접수 결과 평균 63.17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당해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A타입은 134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에서 8399건이 접수돼 62.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59㎡B타입은 44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에서 1809건이 몰려 41.11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당해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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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전가구가 선호도 높은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소촌동 모아엘가 에듀퍼스트'는 80%에 육박하는 광주지역의 높은 전세가율에 지친 실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진행되는 계약 일정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8일이며, 13~15일 3일간 계약접수를 실시한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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