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191명 교육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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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강원랜드복지재단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강원도 내 복지시설 종사자의 역량강화와 전문성향상을 위한 '2015 복지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1차 교육은 지난 27일부터 3일간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원리조트 마운틴콘도에서 '사회복지시설 직무매뉴얼 개발'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2015 복지아카데미는 이번 1차 교육을 시작으로 7월까지 총 6차례 진행되며, 도내 300여 명의 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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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의는 직무매뉴얼 개발, 강점관점 해결중심 사례관리, 한글·오피스 활용실무 보고서 작성법, 마인드프리즘 내 마음 보고서를 통한 개인 심리검사, 인문학을 통한 사회복지변화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2008년부터 지속해온 복지아카데미는 지난해까지 총 36회가 실시됐으며, 총 2191명의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교육을 수료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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