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분당차량기지 등 6곳 사업자 공모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30일 분당차량기지, 광명역주차장 등 철도유휴부지 5곳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열고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옛 해운대역(부지면적 4631㎡), 인천 신흥동(6797㎡), 제천 관사(6099㎡), 분당차량기지(13만355㎡), 광명역주차장(4만3673㎡), 옛 부산진역(1만3657㎡) 등이다.
공모기간은 7월12일까지이며, 세부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kora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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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상 코레일 사업개발본부장은 "사업개발 부지에 대한 이해를 높여 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고, 철도 유휴부지 개발을 통해 철도경영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설명회는 30일 오전 10시30분, 코레일 대전 사옥에서 열린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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