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홈플러스,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치료 기금 전달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홈플러스 본사 경영회의실에서 홈플러스 도성환 사장(가운데)이 김진형 남영비비안 대표, 김선혜 고객 등 ‘생명 살리기 캠페인’ 참여 협력회사 및 고객 대표들과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2015년 소아암 치료를 위한 기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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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홈플러스가 2012년 3월부터 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과 함께 전개해온 '생명 살리기 캠페인' 참여 누적고객이 8000만을 돌파하면서 306명의 소아암 어린이를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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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기 캠페인은 고객이 캠페인 상품을 구매하면, 홈플러스와 협력회사가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각각 상품 매출의 1%씩, 최대 2%를 기부하고, 홈플러스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과 함께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2년 3월부터 캠페인 시작 후 올해 3월까지 3년간 8350만명이 캠페인 상품을 구매함에 따라 264개 협력사와 홈플러스가 총 71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치료가 시급한 소아암 어린이 306명을 지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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