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GS건설이 서울 성동구에 공급하는 금호13구역 재개발아파트 '신금호파크자이'가 높은 청약 경쟁률로 전 평형 마감됐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에서 6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646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24.5대 1을 기록했다. 모든 평형에서 1순위 당해 마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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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에서 나왔다. 7가구 모집에 593명이 몰리며 84.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찍었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최고 21층 10개동, 59~114㎡ 1156가구 규모다. 이중 8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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