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풍동마을 남미륵사 경내 1000만 그루 철쭉이 형형색색의 꽃으로 단장해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풍동마을 남미륵사 경내 1000만 그루 철쭉이 형형색색의 꽃으로 단장해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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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제 1회 남미륵사와 함께하는 철쭉꽃 팜파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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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풍동마을 남미륵사 경내 1000만 그루 철쭉이 형형색색의 꽃으로 단장해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세계불교미륵대종 총 본산인 남미륵사는 지난 1980년 석법흥스님에 의해 창건되어 꽃과 나무가 울창한 사찰로 잘 알려져 있는데 동양 최대크기의 36m높이의 아미타 황동 좌불 상이 유명하다.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풍동마을 남미륵사 경내 1000만 그루 철쭉이 형형색색의 꽃으로 단장해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풍동마을 남미륵사 경내 1000만 그루 철쭉이 형형색색의 꽃으로 단장해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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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풍동마을 남미륵사 경내 1000만 그루 철쭉이 형형색색의 꽃으로 단장해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풍동마을 남미륵사 경내 1000만 그루 철쭉이 형형색색의 꽃으로 단장해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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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름이면 경내 연못의 다양한 연꽃이 수려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는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 담그기와 저소득층 이불 지원 등 꾸준한 나눔 봉사를 펼친 사찰로 더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풍동마을 남미륵사 경내 1000만 그루 철쭉이 형형색색의 꽃으로 단장해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풍동마을 남미륵사 경내 1000만 그루 철쭉이 형형색색의 꽃으로 단장해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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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곳에서는 오는 25일부터 이틀 동안 만개한 철쭉꽃을 소재로 ‘제 1회 남미륵사와 함께하는 철쭉꽃 팜파티’가 개최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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