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미술 교육 지원으로 사회공헌 활동
위스타트 구리마을과 연계, 시즌 테마 ‘원더랜드’를 미술 교육 테마로 커리큘럼 기획해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쿠론’이 ‘위스타트(We Start)’의 구리마을과 연계해 미술 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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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은 위스타트 구리마을의 디자인 및 미술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대상으로 미술 교육을 지원한다. 쿠론의 2015 봄/여름 시즌 테마인 ‘원더랜드’를 미술 교육의 테마로 해 어린이들의 꾸밈없는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쿠론의 가죽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원더랜드를 쿠론의 가죽으로 표현하는 수업도 마련했다.
한편, 쿠론은 지난 해 12월에 청담CGV에서 진행한 자선바자회 ‘쉐어러브(SHARE LOVE)’의 수익금 일부를 저소득층 아동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위스타트에 기부해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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