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대표 와인…"자연의 본질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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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뉴질랜드 대표 와인 클라우디 베이가 한정판 '클라우디 베이 레어 네이쳐 시리즈(Cloudy bay rare nature series)'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클라우디 베이 레어 네이쳐 시리즈는 환경 친화적인 콘셉트로 자연의 순수함과 신선함의 정취를 표현한다.

클라우디 베이 와인은 지역의 이름난 토질, 오염되지 않은 물과 다양한 기후를 통해 탄생된 매혹적인 제품들로 자연의 진수를 담고 있다. 숨이 멎을듯한 자연에서 만들어진 마법 같은 땅과 과일들은 클라우디 베이 와인의 근원이며 대표적인 소비뇽 블랑부터 풍부한 피노누아, 흥미롭고 구조적인 샤도네이를 만들어냈다.


클라우디 베이는 포도밭과 와이너리에서 지속 가능한 관리를 실천하는 것부터 지역 특유의 투이 새 보호를 위한 지원까지 모든 행동 안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해오고 있다.

클라우디 베이 레어 네이쳐 시리즈는 '헤일리 킹'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뉴질랜드 아티스트 플록스와 협업을 통해 대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자연과 테루아를 표현한 일러스트 한정판 박스로 구성됐다. 클라우디 베이 레어 네이쳐 소비뇽 블랑, 클라우디 베이 레어 네이쳐 피노누아, 클라우디 베이 레어 네이쳐 샤도네이 3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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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백화점, 호텔 델리 및 와인샵을 통해 판매되며, 레스토랑과 와인 바에서도 클라우디 베이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클라우디 베이 레어 네이쳐 소비뇽 블랑 5만원 대, 클라우디 베이 레어 네이쳐 피노누아 7만원 대, 클라우디 베이 레어 네이쳐 샤도네이 5만원 대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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