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연인 비도 넘어간 '4대여신' 유역비, 누구길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중국 4대 여신으로 불리는 중국 톱배우 유역비(劉亦菲)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87년생인 유역비는 2002년 중국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했다. 2011년 '천녀유혼'에서 청초한 미모를 뽐내며 '제2의 왕조현'으로 불리며 톱스타로 급부상했다.
이후 유역비는 2012년 '초한지-천하대전', 2013년 '사대명포'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할리우드까지 진출하는 등 중국의 '4대 여신 배우'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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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역비는 지난해 배우 송승헌과 함께 영화 '제3의 사랑'에도 출연해 애절한 사랑 연기로 호흡을 맞췄다. 지난해 8월 웨이보에는 송승헌이 유역비의 허리를 감싸 안고 진한 키스를 나누는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유역비는 지난해 가수 비(정지훈)와도 영화 '노수홍안'에 함께 출연했다. 비는 지난해 11월7일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노수홍안' 개봉 기자회견에서 유역비에 대해 "너무 예뻐서 대사를 잊어버릴 정도"라고 외모를 극찬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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