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기준금리가 인하함에 따라 전세금 폭등, 은행예금 금리의 수익저하로 인한 월세매매 전환 증가 등의 요인에 의해 주택매매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다. 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전, 월세에서 탈출할 수 있는 기회로 판단해서다.


내 집 수요자가 늘면서 전국적으로 주택분양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적으로 4월 공급단지만 총 5만8608가구에 달하며, 충청권에서는 올 한해 동안 총 4만 5644가구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신규 공급가뭄지역인 홍성지역에도 대우산업개발이 신규단지공급을 준비중이다.


대우산업개발㈜의 이안(iaan)아파트가 충남 홍성에 첫 선을 보인다.

현재 홍성지역은 주거 및 생활, 교육, 문화의 중심지로써 주거선호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충남지역 평균에 비해 아파트 보급률이 낮다. 더욱이 1군 브랜드단지가 공급되는 일은 8여 년 만에 처음이다.


이 단지는 전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을 확보하고 단지의 개방감을 극대화시켰으며, 이안(iaan)만의 고품격 커뮤니티와 인테리어를 적용하여 홍성1%를 위한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파트 단지가 그린공원 8부 능선에 자리잡고 있어, 1층에서도 홍성시내를 조망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초·중·고등학교, 대형마트, 관공서 등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시설들이 두루 갖춰져 있다.


특히 단지 앞, 도보 3분 거리에 대중교통편(버스)이 갖춰져 있다. 또 서해선 복선전철(2018년)이 완공되면 홍성에서 서울, 화성, 동탄까지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시흥~서평택~아산~홍성을 잇는 제2서해안 고속도로도 2018년 예정이다.

AD

이안홍성 아파트는 홍성읍 남장리 일대에 지하 1층~지상 15층 8개동 규모로 건설되며, 72㎡ 274가구, 84㎡ 120가구 등 총 394가구로 공급될 예정이다. 시행은 코람코자산신탁, 시공은 대우산업개발이 맡았다.


문의)1588 ?2660

이안홍성

이안홍성

AD
원본보기 아이콘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