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교수 등 5월19∼6월25일 매주 화·목요일 12회 인문 철학 예술 경제 등 강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과 협약으로 5월19~6월25일 6주간 ‘오늘의 행복을 찾는 사람들’이란 주제 아래 2015년 연세-서대문 열린시민대학을 연다.


연세대 교수 등 12명의 강사진이 매주 화· 목요일 오후 3~5시 모두 12회에 걸쳐 인문· 철학· 예술· 경제 등과 관련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한다.

5월에는 노후경제를 위한 준비, 만남과 교류의 미학, 요리인류, 여가문화 등의 내용을 다룬다.


6월에는 행복 인문학, 세계 가곡 이해와 감상, 습관 관리, 건축과 환경 등 제목 아래 강의가 진행된다.

2014년 연세-서대문 열린시민대학 수료식

2014년 연세-서대문 열린시민대학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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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5월8일까지 구민을 대상으로 수강자 70명을 모집한다.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교육지원과(전화 330-1082) 또는 이메일(2011091017@sdm.go.kr)이나 팩스(330-8624)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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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서대문구가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한 적이 없는 구민들을 우선 선발, 30만원 상당의 교육비는 구청이 전액 부담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시대를 통찰하는 현대 시민을 양성하고 실천하는 시민 역량을 키우기 위해 준비한 연세-서대문 열린시민대학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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