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티라노킹 4만원대, 삼둥이 자전거 16만원대 판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11번가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오는 5월3일까지 국내 10대 완구 브랜드를 모아 ‘어린이날 선물 토이 브랜드데이’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기간 매일 오전 10시, 선정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51% 할인해 판매한다.


‘어벤져스 헐크버스터’(어벤져스 스테이션 전시회 티켓 증정)은 6만4500원, ‘벤츠 주차타워 5단’은 4만9800원, ‘아우디 푸쉬카’는 22만4100원에 마련했다. 영실업, 미미월드, 손오공, 토이트론, 대호토이즈 등 각 브랜드별 인기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지나월드 컴포에어트라이크’는 목요일부터 20만9000원에 판매한다.

AD

다양한 해외 인기 상품을 한데 모은 ‘어린이날 선물 가이드’ 프로모션도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반다이 파워레인저, 요괴워치부터 미국 할리우드스타2세가 착용해 이슈인 미니멜리사 젤리슈즈,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들이 사용한 호크 유아식탁과 인스텝 트레일러 자전거 등 인기 상품을 저렴하게 내놨다.


‘반다이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티라노킹’은 4만8000원, ‘와바펀 키네틱샌드 실내모래놀이(5kg)’는 5만4900원, ‘인스텝 트레일러 자전거’는 16만9000원이다. 이 외에도 레고 심슨하우스, 배트맨텀블러, 크리에이터 시리즈 등 아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템도 준비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