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사진)은 세월호 사고 1주기인 16일 오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전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공사장 안전사고 재발방지 대책, 도로함몰 특별관리대책,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지하철 운영시스템 등 최근 2년간 시가 발표한 주요 안전대책의 이행 실태와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AD
박 시장은 이날 오후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주최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세월호 추모문화제'에 참석한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