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우진 기자] PR컨설팅기업 KPR은 최근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사업 브랜드인 '콜라보 K(Collabo K)'를 사내 회사로 출범하고 제일기획 마스터를 지낸 김주호(사진)씨를 대표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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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호 콜라보K 대표

김주호 콜라보K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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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래버레이션은 전통적으로 기업 협업, 패션 브랜드의 공동 작업, 공동음반 제작 등 형태로 이뤄져 왔으나 콜라보 K는 기업 간 마케팅 관점의 협업은 물론 스포츠마케팅, 디지털, 이벤트, 전시, PR 등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콜라보K를 맡게 된 김주호 대표는 제일기획에서 27년간 근무하며 PR 및 통합마케팅 전문가로서 명장을 뜻하는 마스터로 선정된 바 있다. 평창올림픽 유치, 여수엑스포, G20서울정상회의, 한식세계화 등 다양한 국가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PR을 기반으로 한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다양한 일을 해왔다.


백우진 기자 cobalt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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