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이필름이 중국 소비자들의 유아동품 선호에 따른 자회사 가치 재부각에 강세다.


14일 오전 10시12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4배 주식자금, 신용미수대환을 연 4%대 부담 없는 금리로!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은 전일대비 50원(4.90%) 오른 1070원을 기록 중이다.

중국인들의 유아동품 선호 트렌드와 자회사 가치 재부각이 이필름에 대한 투심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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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롯데닷컴은 중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상품군이 패션잡화에서 기저귀·물티슈·세제·매트 등 유·아동용품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필름 자회사 '글로벌케이뷰티'는 중국 유통업체인 릭쉐어와 755억원 규모의 상품 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바 있다. 공급 물품은 젖병, 기저귀 등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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