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이필름이 중국 소비자들의 유아동품 선호에 따른 자회사 가치 재부각에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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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일대비 50원(4.90%) 오른 1070원을 기록 중이다. 중국인들의 유아동품 선호 트렌드와 자회사 가치 재부각이 이필름에 대한 투심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롯데닷컴은 중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상품군이 패션잡화에서 기저귀·물티슈·세제·매트 등 유·아동용품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필름 자회사 '글로벌케이뷰티'는 중국 유통업체인 릭쉐어와 755억원 규모의 상품 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바 있다. 공급 물품은 젖병, 기저귀 등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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