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권 신임 사무총장

허권 신임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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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제2대 사무총장에 허권(60) 전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 사무총장이 임명됐다.


문화재청은 허권씨를 신임 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으로 9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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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권 신임 사무총장은 1981년부터 30년간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근무하면서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 소장, 정책사업본부장, 유네스코평화센터 원장을 지냈다. 이후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초빙교수를 거쳐 2013년부터는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 사무총장으로 재직했다. 이외에도 국제기념물유적위원회(ICOMOS-Korea) 부위원장,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국제박물관협의회(ICOM-Korea) 집행위원, 한국세계유산자문위원회 부위원장 등 국내 세계유산 지정과 관리, 정책자문과 관련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임기는 2018년 4월 8일까지로 3년간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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