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군수 안병호)이 함평의 대표적인 청정해역인 함평만 일대를 살리기 위해 7일 ‘바다청소의 날’을 운영했다.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함평의 대표적인 청정해역인 함평만 일대를 살리기 위해 7일 ‘바다청소의 날’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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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이 함평의 대표적인 청정해역인 함평만 일대를 살리기 위해 7일 ‘바다청소의 날’을 운영했다.

이는 전남도와 함께 매월 ‘바다청소의 날’을 지정해 깨끗한 바다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주요 관광지인 돌머리해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활동을 펼쳤다.

공무원과 석두어촌마을 주민 등 20여 명은 해안에 버려진 어구, 그물, 스티로폼, 쓰레기 등 500kg을 수거했다.

김용민 축수산과 해양수산담당은 “청정해역인 함평만을 유지하고 신선한 수산물을 포획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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