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KC그린홀딩스는 6일 자회사 KC환경서비스가 KC환경개발 주식 6604주를 54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상감자를 통한 투자자금 회수로서 처분 후 지분율은 50.8%로서 이전과 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처분예정일은 5월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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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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