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ㆍ전남공동혁신도시 준공을 기념하고 입주기관관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2회 나주 영산강마라톤대회’가 5일 오전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마라톤 동호인들이 출발신호와 함께 함차게 출발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광주ㆍ전남공동혁신도시 준공을 기념하고 입주기관관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2회 나주 영산강마라톤대회’가 5일 오전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마라톤 동호인들이 출발신호와 함께 함차게 출발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광주ㆍ전남공동혁신도시 준공을 기념하고 입주기관관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2회 나주 영산강마라톤대회’가 5일 오전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마라톤 동호인들이 출발신호와 함께 함차게 출발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광주ㆍ전남공동혁신도시 준공을 기념하고 입주기관관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2회 나주 영산강마라톤대회’가 5일 오전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마라톤 동호인들이 출발신호와 함께 함차게 출발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