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일산)=이영규 기자] 경기도 일산에서 3일 오전 9시40분께 어린이집 통학버스가 단독 전복돼 차에 타고 있던 3~5세 아동 12명 등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D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