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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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도 용인시가 하루승객 3만명시대를 맞은 '용인경전철' 홍보를 위해 '제2기 용인경전철 학생 서포터즈'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용인시는 올해 2기서포터즈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중ㆍ고교생에게도 활동기회를 주기 위해 문호를 확대했다. 지원자격은 용인에 사는 중ㆍ고생과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용인시청 홈페이지(www.yongin.go.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학생 서포터즈는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간 경전철 이용체험, 경전철 역사주변 맛집ㆍ관광지 홍보 등을 주제로 학교 게시판ㆍ홈페이지ㆍSNS 활동 등을 통해 용인경전철을 홍보하게 된다.


용인시는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정기 간담회 등 오프라인 활동도 확대한다. 용인시는 서포터즈들에게 봉사활동 인증서, 서포터즈 수료증 발급, 활동 우수자 표창 등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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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관계자는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대중교통수단인 용인경전철을 이용하면서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도전 정신과 열정, 창의력을 가진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용인경전철은 2013년 4월 개통이후 2년만인 최근 하루승객 3만명을 돌파하며 '3만명시대'를 열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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