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는 2일 계열사 건인투자에 125억원의 대여금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여금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5.5%이며 이율은 6.9%로 설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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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는 금전대여 목적을 사업 다각화(SW사업 투자)를 위한 신사업 투자 재원에 대한 대여 연장이라고 설명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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