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허인철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6,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0% 거래량 230,790 전일가 108,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알루미늄 캐리어 9만9000원…이마트, '여행템' 할인 행사 포켓몬부터 티니핑까지…이마트, 인기 장난감 최대 80% 할인 [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 전 대표이사가 지난해 총 24억41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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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이마트는 지난해 사업보고서에서 지난해 3월14일 사임한 허 전 대표가 퇴직금 19억9800만원을 포함해 24억41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허 전 대표는 신세계 SVN이 내야할 판매수수료율을 적게 책정, 부당 지원해 이마트에 23억원 가량의 손실을 끼친 혐의로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가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선임된 김해성 대표이사와 이갑수 대표이사는 각각 10억7700만원, 6억63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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