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생활 습관 어릴 때부터 가르친다
용산구, 어린이 순회 안전교육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역 내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난·화재·교통은 물론 일반 생활분야 등 안전에 대한 교육을 통해 안전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 순회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지역 내에는 유치원 17개소, 초등학교 15개소가 있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다양한 교육자료(그림, 동영상, 모형)를 활용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한국생활 안전연합’에서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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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지진, 화재, 폭우 등)과 생활 안전(물놀이, 스포츠, 교통 등)에 대한 교육을 비롯 가정, 유아기관, 공공장소, 아동 성폭력과 낯선 사람에 대한 안전을 비롯 약물 안전 등 기타 분야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 시기부터 안전에 대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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