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부안읍(읍장 서근수)이 관내 유관기관과 ‘자랑스런 부안 고을 지킴이’협약을 체결했다.


고을 지킴이는 힐링 행복도시 부안을 만들기 위한 주민 참여형 거리 관리 협약으로 부안읍사무소와 부안제일고등학교, 부안읍자율방범위원회, 부안읍자율방범대, 사)남북환경교류연합부안지회 등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기존 스포츠파크에서 부안읍 일원으로 주행사장을 변경해 오는 5월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제3회 부안마실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거리 관리에 자발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내달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캠페인을 전개해 주민 스스로 깨끗한 거리, 안전한 거리 만들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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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근수 부안읍장은 “올 한해 고을 지킴이 사업을 추진해 활동 우수단체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고을 지킴이 운영을 활성화시키고 우수 활동사례를 널리 홍보해 범군민 운동으로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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