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이 24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노사정위원회에서 노동시장 구조개선 지원활동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김 위원장은 "3월말까지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대타협에 이르지 못하면 위원장직에서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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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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