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탬플릿";$txt="경기도의회가 뉴스레터의 새로운 제작기법으로 보급에 나선 '탬플릿' ";$size="550,426,0";$no="201503241051201888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의회가 뉴스레터를 기존 방식보다 훨씬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표준 틀 '탬플릿'을 개발, 보급에 나섰다. 탬플릿은 인터넷 등을 통해 내용물(콘텐츠)을 제작할 수 있도록 빈 형태로 만들어놓은 제작 틀을 말한다.
도의회는 이번에 모두 5개 형태의 탬플릿을 만들어 128명의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그리고 경기도청 공직자 등에 순차적으로 보급하기로 했다. 탬플릿을 활용하면 빈 공간에 자신의 의정활동, 도정 소식 등을 삽입해 카카오톡이나 이메일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에 보내면 된다.
도의회 관계자는 "기존 뉴스레터는 전문가들이 만들고, 코딩도 해야 하는 등 전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하지만 탬플릿은 인터넷상에 표준 틀이 5개 존재하고, 여기에 자신이 맞는 형태의 틀을 선택해 필요한 소식 등을 담아 SNS를 통해 도민들과 소통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도의회는 탬플릿 보급에 앞서 지난 20일 도의회 전문위원실 의전기록관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도의회는 앞으로 소규모 그룹스터디 형태의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김유임 부의장은 "앞으로 템플릿을 활용한 맞춤형 뉴스레터 제작이 가능해 도의원들이 보다 다양한 의정활동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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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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