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좌)와 수지(우). 사진제공=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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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배우 이민호가 열애를 인정하면서 수지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약세다.


23일 오전 11시44분 기준 JYP엔터테인먼트 주식은 전 거래일보다 3.13% 내린 47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며 영국 런던 등지에서 비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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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측은 "수지는 이민호와 약 한 달 째 만남을 갖고 있다"며 "조심스레 시작하는 단계며, 따뜻한 시선으로 봐줬으면 고맙겠다"고 발표했다.

국내 정상 걸그룹 멤버와 최고 한류 스타의 만남에 두 사람의 열애는 한국 뿐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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