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분양을 앞두고 22일 일반인 홍보모델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 오른쪽부터 민락동 이기환씨, 신곡동 김정은씨, 호원동 강임희씨, 도봉구 창동 김보람씨.

반도건설은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분양을 앞두고 22일 일반인 홍보모델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 오른쪽부터 민락동 이기환씨, 신곡동 김정은씨, 호원동 강임희씨, 도봉구 창동 김보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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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939가구 분양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반도건설이 다음달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2지구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분양을 앞두고, 일반인 홍보모델을 선정해 지역마케팅을 펼친다.

반도건설은 의정부시는 물론 경기북부에서 첫 분양에 나서는데 유명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홍보모델로 이 지역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반도건설은 22일 민락동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분양홍보관에서 홍보모델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주부터 홍보활동에 나서는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홍보모델은 민락동에 거주하는 이기환씨와 김정은(신곡동 거주)씨, 강임희(호원동)씨, 김보람(서울 도봉구 창동)씨 등 4명이다.


반도건설은 의정부와 서울 동북부를 중심으로 길거리 캐스팅 형식으로 홍보모델을 섭외했고, 카메라테스트 등을 거쳐 선발했다.


이들 4명은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의 인쇄홍보물과 옥외매체, 온라인PR 등에 기용되며, 민락2지구 분양을 진행하는 동안 지역 주민들과 연계한 다양한 홍보활동, 상품에 대한 주민의견 등을 전달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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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반도건설 홍보팀장은 "지금껏 수도권과 지방의 다양한 택지지구에서 많은 아파트 공급을 해왔지만 의정부에서는 아파트 공급이 처음"이라며 "의정부 수요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지역 주민들로 홍보모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반도건설이 다음달 공급하는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의정부 민락2지구 B10블록에 지하 1층~지상 30층 10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8~84㎡의 중소형 939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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