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015광주U대회 조직위원회가 지난 20일과 21일 전남 진도군 고군면과 구례군 산동면 일대에서 열린 ‘제37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축제’와 ‘제16회 구례 산수유꽃축제’ 현장을 찾아 홍보활동을 진행한 가운데 대회 마스코트인 누리비와 관광객 등이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인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개최를 응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U대회 조직위

2015광주U대회 조직위원회가 지난 20일과 21일 전남 진도군 고군면과 구례군 산동면 일대에서 열린 ‘제37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축제’와 ‘제16회 구례 산수유꽃축제’ 현장을 찾아 홍보활동을 진행한 가운데 대회 마스코트인 누리비와 관광객 등이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인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개최를 응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U대회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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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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