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주꾸미 축제’ 충남 서천서 개막
서천군, 21일~4월3일 진행…어린이 주꾸미낚시체험, 주꾸미샤브샤브체험, 어부아저씨의 내 맘대로 깜짝 경매 등 진행하고 동백정에 올라 선홍색 동백꽃과 멋진 서해안 석양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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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이번 주말 충남 서천에선 봄철 입맛 돋우는 동백꽃·주꾸미축제가 막을 올린다.
주꾸미는 알을 낳는 때를 앞둔 3월 중순부터 5월까지가 살이 쫄깃쫄깃 고소하다. 밥알처럼 생긴 알은 통통하게 들어차있어 맛이 가장 좋을 때다. 축제장을 찾으면 이런 주꾸미들을 활어회, 샤브샤브, 볶음, 무침 등의 요리로 맛볼 수 있다.
축제주최인 서면개발위원회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주꾸미값을 볶음, 회, 무침, 샤브샤브를 같게 상차림을 포함해 3명 기준 5만원(1kg)을 받기로 했다.
행사장엔 먹을거리 외에도 ▲어린이 주꾸미낚시체험 ▲주꾸미샤브샤브체험 ▲문화관광해설사와 서천관광 구석구석 알기 ▲어부아저씨의 내 맘대로 깜짝 경매 ▲보물찾기이벤트 등의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여러 체험도 할 수 있다.
가족, 연인과 동백정에 올라 선홍빛의 동백꽃과 서해로 지는 붉은 해의 멋진 풍경도 만끽할 수 있다.
이밖에 서천군엔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조류생태전시관, 얼마 전 무료개방으로 시범운영에 들어간 아찔한 매력의 송림스카이워크 등 많은 관광지들이 길손들을 손짓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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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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